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뉴욕장중]美 증시, 유가 급락 힘입어 급등

최종수정 2008.08.09 05:10 기사입력 2008.08.08 23:57

댓글쓰기

8일 미국 증시는 유가 하락에 힘입어 소매주와 항공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금리 인상 전망이 수그러들어 달러 가치는 유로에 비해 7년래 최대폭으로 상승했고 유가는 급락했다.

미 최대 국채 모기지 기관인 패니매의 2분기 순손실이 예상치의 세 배에 달하고 있지만 주가 상승세는 계속되고 있다.

홈디포와 로우스, 메이시, 갭 등 소비와 밀접한 소매주들과 항공주들이 유가 급락을 호재로 상승세를 주도했다. 제너럴모터스(GM)도 올랐다.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 오전 10시31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85.89포인트(1.63%) 상승한 1만1617.32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17.24포인트(1.36%) 오른 1283.31이며 나스닥지수는 38.78포인트(1.65%) 상승한 2394.51을 기록했다.


TODAY 주요뉴스 억대 출연료 받으면서 대역?…때아닌 '액션 대역' 논란 억대 출연료 받으면서 대역?…때아닌 '액션 대...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