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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타디움 궈자티위창 '찜통'

최종수정 2008.08.09 09:37 기사입력 2008.08.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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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이 개막된 8일, 메인스타디움 궈자티위창(國家體育場) 관중석은 한여름밤 찜통 더위가 계속됐다.

중국 기상청은 2008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이날 최고 기온이 32℃까지 올랐으며, 소나기가 내린 뒤 흐린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에 대회조직위원회는 소나기에 대비해 비옷까지 준비해 두는 등 만전을 기했으나, 오후 내내 흐린 날씨만 지속될 뿐 비는 내리지 않았다.

이날 궈자티위창 관중석은 한여름 찜통 더위와 더불어 조명에서 나오는 열기까지 겹쳤지만 9만1000여명의 관중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개막식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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