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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가벼운 부상, 슈주 활동 계속

최종수정 2008.08.09 09:39 기사입력 2008.08.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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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의 새로운 유닛 슈주-해피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무대에서 떨어져 부상을 당한 그룹 슈퍼주니어의 예성이 가수활동을 지속한다.

소속사 측은 "예성의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활동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고 8일 밝혔다.

예성은 이날 오후 '뮤직뱅크' 리허설 무대에서 발을 헛디뎌 1.5m 아래로 떨어졌다. 허리에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나머지 멤버들은 예성 없이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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