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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해피 '낙상' 예성 빠진 채 방송 강행

최종수정 2008.08.08 22:39 기사입력 2008.08.0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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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슈퍼주니어-해피가 추락사고를 당한 예성을 제외한 채 KBS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슈퍼주니어 해피는 8일 오후 6시20분 서울 여의도 KBS본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뮤직뱅크'에서 예성 없이 후속곡 '파자마파티'를 불렀다. 예성은 인근 병원에서 정밀진단을 받고 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오늘 무대에서 예성이 파트는 나머지 멤버들이 나눠서 불렀다”고 밝혔다.

한편 예성은 이날 오후 '뮤직뱅크' 무대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를 지켜 본 가요계의 한 관계자는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았다. (예성의) 의식도 있고 몸도 움직였다”며 그가 심각한 부상이 아님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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