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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살'된 베이징 올림픽 이모저모

최종수정 2008.08.08 22:48 기사입력 2008.08.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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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96년 아테네 올림픽을 시작으로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올림픽이 108년동안 지속됐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8일 베이징올림픽 게임 특집호를 통해 '올림픽 비즈니스의 이모저모'를 연대별로 풀어냈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때 경기가 처음으로 TV로 중계돼 베를린과 인근의 시민 16만2000명이 TV로 올림픽을 관람했다. 또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는 올림픽을 준비하는데 애초 계획했던 액수보다 4배나 많이 들어가 몬트리올은 올림픽이 끝난후 약 30년동안 빚에 허덕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올림픽 티켓 매출액

역대 올림픽 티켓 매출액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때 5억5100만달러로 최고조에 달했다. 2008 베이징올림픽은 자원봉사자 수와 투입 예산 등에서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베이징 올림픽때 동원되는 자원봉사자 수는 무려 100만 명에 이른다.

연도별 올림픽 자원봉사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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