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이진, "이젠 핫팬츠 자신있어요"

최종수정 2008.08.08 22:55 기사입력 2008.08.08 18:08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이진이 핑클 시절에 핫팬츠 의상을 싫어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8일 자정에 방송될 케이블 방송 ETN '백만장자의 쇼핑백'에서 핑클의 스타일리스트였던 김우리는 "핑클 시절 이진에게 무대의상으로 핫팬츠를 권하면 소리를 지르며 던져버렸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진은 "이제는 핫팬츠를 입을 수 있다"며 데뷔 후 처음으로 다양한 핫팬츠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백만장자의 쇼핑백'은 대한민국 상위 1%의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