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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여사 "베이징올림픽, 국가 마케팅 현장"

최종수정 2008.08.08 17:20 기사입력 2008.08.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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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8일 "베이징올림픽은 스포츠 축제일뿐만 아니라 문화와 관광을 홍보하는 국가 마케팅의 현장"이라며 문화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1박 2일 일정을 중국을 방문 중인 김 여사는 이날 오후 베이징 프라임호텔 내에 마련된 한국 홍보관인 '코리아 하우스'를 방문, "대한민국을 알리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연택 대한올림픽위원장, 이승국 선수지원단장, 신박제 한국외국기업협회장의 안내로 코리아하우스를 시찰한 뒤 "대회기간 중 대표선수들의 건강과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배려해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스포츠 외교지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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