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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어학원 인수로 영어사업 강화(상보)

최종수정 2008.08.08 16:44 기사입력 2008.08.0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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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이 영어학원 인수해 영어사업 강화에 나선다.

웅진씽크빅은 8일 창동플러스어학학원과 길음플러스어학원, 중계플러스학원 등 강북지역의 영어학원 3곳을 70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수가 학원사업 진출이라기 보다는 기존에 진행해 온 영어마을과 영어교실 등의 시스템에 정통 순수 사교육 학원들의 노하우를 접목시켜 영어사업을 강화한다는 측면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이번에 인수키로 한 학원들이 규모는 다소 작지만 학습관리시스템이 잘 돼 있어 이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만하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우선 세 어학원을 영어관련 사업본부에서 하나의 사업부로 편입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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