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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명희 회장 지분 0.30% 추가 취득

최종수정 2008.08.08 16:33 기사입력 2008.08.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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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신세계 회장은 8일 회사 주식 0.30%(5만6500주)를 추가 취득해 보유지분율을 16.48%(31만8743주)로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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