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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 올림픽 기간 '가전제품' 특집전

최종수정 2008.08.08 16:18 기사입력 2008.08.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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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베이징 올림픽을 기념해 유명 가전제품을 올림픽 기간 중 집중 편성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9일 '파이팅 코리아 대표가전 특집전'을 편성, 오전과 오후 4시간씩 8시간동안 'LG 엑스켄버스', '올림푸스 뮤1010', '삼성 지펠 냉장고' 등 국내 대표 가전제품을 방송하고, 제품을 구입하면 추첨을 통해 24명에게 주유권과 휴가비 등 총 700만원을 증정한다.

또 14일까지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입하면, 추첨을 통해 매일 5명씩 순금 5돈(18.75g)을 증정한다.

롯데아이몰는 30일까지 이동 중에도 올림픽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아이스테이션 PMP 기획전'을 진행한다. DMB, DVD기능이 탑재된 멀티기기 'M43 스탠다드(30GB)'를 배터리1개와 케이스2개 등 총 4종을 추가 구성해, 정상가에서 9% 할인된 가격 32만원에 판매한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올림픽 기간 진행하는 이번 가전특집전은 고가의 질 좋은 PDP TV 등 가전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휴가비와 경품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덧붙였다.

▲롯데홈쇼핑 '올림푸스 뮤' 방송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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