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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신혜성 "신경쓰지마 내맘이야"

최종수정 2008.08.08 16:40 기사입력 2008.08.0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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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터프남으로 변신을 앞둔 가수 신혜성이 티저 영상을 통해 선입견과 악플, 우려에 대해 선전포고했다.

신혜성은 8일 오후 3시 공식홈페이지에 공개한 티저영상에서 터프하고 날카로운 매력을 빛내면서, 이에 적응하지 못할 일부 악플러들을 겨냥하듯 "신경쓰지마. 내맘이야"라고 말했다.

이달 말에 발표할 3집으로 '브랜드 뉴' 신혜성을 선보이겠다는 각오. 그동안 '발라드의 왕자'로 각인돼온 그는 이번 음반으로 록 장르 등에 도전하는 등 대대적인 이미지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신경쓰지마. 내 맘이야"라는 멘트에도 이제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도전해보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볼 수 있다.

소속사 굿이엠지는 "이번 정규 3집은 기존 1, 2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혜성만의 숨어있는 매력들을 재발견하는 앨범이 될 것이다. 또 발라드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여러 장르의 음악을 소화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앞으로 티저 영상은 매주 한번씩 업데이트 된다.

신혜성은 신화의 멤버이자 솔로 발라드 가수로서 '같은 생각', '메아리', '퍼플 레인' 등 조용한 음악으로 사랑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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