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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연예인 응원단 9일 출국

최종수정 2008.08.08 16:16 기사입력 2008.08.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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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문화체육관광부가 베이징 올림픽 연예인 응원단을 2차에 걸쳐 출발시킨다. 9일 출발하는 1진에는 강병규, 김용만, 조여정, 채연, 진보라 등이 포함됐으며 15일 출반하는 2진은 현영, 박준형, 안혜경 등으로 구성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응원단 1진이 9일 오전 9시30분 대한항공 851편으로 인천공항을 떠난다"면서 "이들은 올림픽 경기장 내에서의 응원은 물론 만리장성, 천안문 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곳곳에서 열띤 응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응원대장 강병규는 "양궁, 태권도, 유도 등 메달획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종목 뿐 만 아니라 비인기 종목에도 고루 응원단을 파견해 모든 선수들에게 응원의 함성을 전달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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