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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1년래 최장 하락세.. 투자자들 긴장

최종수정 2008.08.08 14:26 기사입력 2008.08.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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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금 가격은 5일 연속 내림세를 보임으로써 지난해 6월 이후 최장의 하락세를 이어갔다.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냄에 따라 투자 심리가 달러화로 쏠리고 있기 때문이다.

12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5.10달러(0.6%) 떨어진 온스당 877.90달러, 9월물 은 가격은 24.8센트(1.5%) 내린 16.257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곡물 가격은 최근의 하락세가 과도하다는 심리가 작용, 6일만에 반등했다.

12월물 옥수수 가격은 전일 대비 14.25센트(2.7%) 오른 부셸당 5.42달러를 기록했다. 11월물 콩 가격은 12.38달러로 17센트(1.4%) 상승했다.

원유 등 19개 원자재 종목으로 구성된 로이터/제프리 CRB 지수는 지난 6월말부터 전날까지 천연가스와 옥수수, 콩의 주도로 14%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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