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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리서치 종합]1

최종수정 2008.08.08 13:21 기사입력 2008.08.0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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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8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2ㆍ4분기 실적이 예상에 크게 못 미쳤으나 업계 1위인 니치아와의 특허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등 성장을 위한 진통을 겪고 있는 중이라고 판단했다.

아울러 예상보다 더딘 성장세와 비용증가를 반영해 목표가는 2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되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류성록 애널리스트는 "서울반도체의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1% 증가한 679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29억원으로 15% 감소했다"고 전했다.

건설경기 부진으로 조명시장이 더딘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니치아와의 특허소송에 든 비용이 20억원 이상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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