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우리은행, '1등 기업금융 달성하자'전진대회 개최

최종수정 2008.08.08 12:49 기사입력 2008.08.08 12:49

댓글쓰기

우리은행이 인수합병(M&A) 및 해외시장 진출 등 각종 금융수요에 맞는 기업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우리은행은 8일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이종휘 은행장과 RM(기업영업지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열사간 연계영업 강화를 통한 시너지 창출과 최고의 기업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1등 기업금융 은행을 달성하기 위한 'RM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기업금융고객본부의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하고 계열사와의 연계영업 강화로 '네트워크 레버리지(Network-Leverage) 극대화'를 통해 '1등 기업금융 은행'을 실현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였다.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이날 "RM지점장들은 맡고 있는 기업의 니즈를 한 발 앞서 파악해 기업이 원하는 모든 형태의 금융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진정한 기업금융의 해결사들"이라며 "기업의 지배구조개선에서부터 신규 M&A, 해외시장 진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금융수요에 대한 최고의 솔루션을 우리나라 대표 기업들에게 선도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금융그룹의 자회사인 우리투자증권 박종수 대표이사와 기업금융담당 임원 3명 및 증권 RM 대표 13명을 비롯해, 우리CS자산운용, 우리프라이빗에퀴티,우리파이낸셜의 임직원도 참석했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