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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물 유출' 靑 비서관 3~4명 소환

최종수정 2008.08.08 11:45 기사입력 2008.08.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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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물 유출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구본진 부장검사)는 8일 전 청와대 행정관 등 당시 비서진 3~4명을 피고발인 자격으로 소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번 조사에서 청와대에 보관돼 있던 국가기록물을 반출한 경위와 이 과정에서 위법 또는 불법행위가 있었는지 등을 집중 캐물을 예정이다.
 
특히 기록물 반출 과정에서 노 전 대통령의 직간접적인 지시가 있었는지 등도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앞서 지난 3일에도 이모 씨 등 전 청와대 행정관 3명을 불러 조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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