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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라덴 전 운전사, 징역 5년6개월형

최종수정 2008.08.08 11:17 기사입력 2008.08.0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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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군사법원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평결을 받은 오사마 빈 라덴의 운전사 출신 살림 함단에 징역 5년6개월형이 선고됐다.

8일(현지시간) AP통신은 7일 예상을 뒤엎고 함단에게 이같은 형이 선고됐다고 보도했다.

당초 선고공판에서는 함단이 종신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함단은 이슬람세력의 테러활동에 물자 지원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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