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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X 캐릭터상품 10월 첫선

최종수정 2008.08.08 11:10 기사입력 2008.08.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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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갖고 봉제·팬시상품 등 개발

KTX 캐릭터상품들이 오는 10월 본격 선보인다.

코레일은 8일 대전 둔산동 본사(정부대전청사)에서 KTX 캐릭터 상품화를 위해 (주)지원매니아(대표 김영철)와 협약식을 갖고 상품개발에 들어갔다.

코레일은 상품개발 일정을 고려할 때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고객들이 주요 철도역의 ‘트레인샵’과 KTX안에서 캐릭터상품을 살 수?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캐릭터 상품판매는?코레일 계열사인 (주)코레일유통(대표 전우창)이 맡는다.

선보일 KTX 캐릭터상품은 봉제인형, 문구팬시상품, 완구, 철도기념품 등 40여종으로 서울역 등 전국 7개 철도역의 트레인샵과 KTX 열차에서 팔린다. 트레인샵은 서울역, 부산역, 용산역, 광주역, 동대구역, 목포역, 대전역에 있다.

코레일은 캐릭터 상품화사업을 위해 지난해 자체적으로 KTX-Mini(케이티엑스 미니)를 개발, 이를 활용해 상품을 만들 화사로 (주)지원매니아를 공개입찰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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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코레일 캐릭터비즈팀장은 “KTX캐릭터는 대륙횡단이 꿈인 ‘KTX미니’와 미니의 친구 ‘키로와 아로’, 악당 ‘퉁스’, ‘뭉클 아저씨’와 ‘치요’ 등이 있다”며? 내년에 보다 다양한 캐릭터상품을 선보여 대한민국 대표캐릭터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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