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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기업인 100명 사면 건의

최종수정 2008.08.08 11:00 기사입력 2008.08.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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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 5단체는 15일 광복절 겸 건국 60주년을 앞두고 경제인 대사면 건의안을 8일 오후 청와대와 법무부에 제출한다.

사면 요청 대상은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최순영 전 신동아그룹 회장, 박건배 전 해태그룹회장, 조동만 한솔 아이글로브 회장, 장치혁 전 고합회장 등 기업총수와 기업인 100여명이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지난 1월 이미 사면이 됐고,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은 아직 형이 확정이 안돼 이번 명단에 포함하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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