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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대구카톨릭대학교에 생산·품질전문가과정 개설

최종수정 2008.08.08 10:51 기사입력 2008.08.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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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예정)군인들에 대한 전문교육과정으로 전직지원

국가보훈처와 대구카톨릭대학교(총장 서경돈)는 제대(예정)군인의 성공적인 사회정착지원을 위해 생산·품질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기로 협약했다고 8일 보훈처가 밝혔다.

생산·품질전문가 과정은 다음달 4일부터 12월16일까지 16주간 운영되며, 5년 이상 복무하고 전역한 제대군인과 전역 예정자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비는 120만원이 소요되며 보훈처에서 전액 국고로 지원할 계획이다.

보훈처는 제대(예정)군인의 성공적인 사회정착지원을 위해 중견간부급이 가장 선호하고 취업과 연계될 수 있는 과정을 선정해 수도권과 지방의 7대학 9개 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

카톨릭대학교는 이 과정 수료생 전원이 ISO9001 국제심사원 자격과 6시그마 그린벨트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중점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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