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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던파', 일본으로 간다

최종수정 2008.08.08 10:50 기사입력 2008.08.0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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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인터랙티브는 모바일게임 '던전앤파이터'가 일본에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게임은 NHN 재팬을 통해 일본에 공급될 예정이다. 던전앤파이터 시리즈는 NHN 재팬이 운영하는 모바일 전용게임·커뮤니티 사이트인 '한게.jp'를 통해 올 가울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던전앤파이터 시리즈는 총 4편이 나온 상태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모바일 특성에 맞는 게임성으로 한국과 중국 등에서 인기를 얻어왔다.

NHN 재팬은 게임 출시 전 오는 24일 일본에서 열릴 '한게임2008 여름축제'에 먼저 던전앤파이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병기 지오인터랙티브 대표(왼쪽)와 모리카와 아키라 NHN 재팬 대표가 던전앤파이터 일본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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