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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들어가지 못해 전화만 하는 KBS 이사들

최종수정 2008.08.08 10:57 기사입력 2008.08.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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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KBS 정연주 사장에 대한 해임제청안을 의결키로 예정된 임시이사회가 열리는 서울 여의도 KBS본관 계단문이 잠겨 들어가지 못하게 된 KBS 이사들 4명이 전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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