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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證, CMA 금리 최고 5.45%로 인상

최종수정 2008.08.08 10:29 기사입력 2008.08.0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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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대표 진수형)은 8일 한화 Smart CMA 금리를 기존 5.10%에서 최고 5.45%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리인상을 통해 CMA 가입자들은 단 하루만 맡겨도 5.3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저축형 한화 Smart CMA'는 안정적인 이자수익 및 목돈의 장기적 운용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최고 연 5.45%의 금리를 제공한다.

한화증권 마케팅기획팀 이승민 팀장은 "이번 금리 인상을 통해 한화 Smart CMA는 부가서비스 및 금리면에서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춰 단기자금을 운용하는 고객들에게 큰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며 "향후에도 업계 최고의 금리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시장 금리 추이에 따라 추가적 상향도 적극 검토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화증권은 '한화Smart CMA 30만 계좌 돌파'를 기념한 고객사은 행사를 10월 31일까지 진행중이다.

급여이체 및 펀드자동납입등의 주거래계좌로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고 특히 33만3333번째 고객에게는 10돈상당의 금메달을 지급한다.

또한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대표팀이 금메달 획득시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펀드통장 및 주유권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그밖에 은행이체수수료면제 및 온라인 주식거래 최저수수료(0.015%) 적용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

한화 Smart CMA는 증권업계 최초로 RP에 자동투자되는 방식을 채택해 높은 수익률은 기본이며 주식·펀드·체크카드·공과급 납부 및 최대 5000만원의 마이너스 통장방식의 신용대출서비스까지 더해진 종합자산관리 계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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