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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본관앞 '마비'.. 격렬한 몸싸움에 사복경찰 투입(2보)

최종수정 2008.08.08 10:57 기사입력 2008.08.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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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KBS 이사회가 열리는 KBS 본관 3층 앞이 마비됐다. 청원경찰과 노조원 사이에 심각한 몸싸움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9시25분이 철수한 사복경찰도 다시 투입됐다. 점차 사건이 커질 전망이다.

8일 오전 10시10분 현재 KBS 본관 3층 앞에는 수십명의 청원경찰과 노조원이 뒤엉켜 대치하고 있으며, 고성과 욕설이 잇따르고 있다.

KBS본관 3층 제1회의실 주변은 모두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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