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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패' 류승완-정두홍, 차세대 액션스타 뽑는다

최종수정 2008.08.08 10:27 기사입력 2008.08.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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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패'의 류승완 감독과 정두홍 무술감독[사진=채널CGV]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영화 '짝패'의 파트너 류승완 감독과 정두홍 무술감독이 차세대 액션배우들을 뽑는다.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가 진행하는 대규모 액션배우 오디션 '채널CGV 라이징 액션스타 2008'의 심사위원으로 나선 것. 이외에 배우 정우성과 영화 '비트' '무사'의 김성수 감독,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 등이 본선 심사위원으로 포함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배우 설경구, 정재영, 류승범, 김아중, 김동완 등은 액션 배우 발굴 취지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홍보위원으로 참여할 뜻을 밝혔다.

이번 오디션 프로그램은 단순히 무술에 능한 인물이 아닌, 액션 스타로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인물을 선발한다는 것이 특징. 최종 합격자들은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 그리고 2년간의 트레이닝 기간 동안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월 200만원의 후원금을 지급하는 특전을 얻는다. 또 CJ엔터테인먼트와 채널CGV가 투자·제작하는 영화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이 오디션에 참가하고자 하는 이들은 오는 9월 2일까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개설된 '채널CGV 라이징 액션스타 2008' 액션 연기 UCC 업로드 사이트에 동영상을 올리고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 심사 후, 전국 5개 도시(부산, 대구, 대전, 광주, 서울) 오디션 투어로 2차 지역 예선을 마치면 3차 본선을 통해 최종 경합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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