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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림 가서 해물에다 이태리산 와인 비앙코 한 잔할까?

최종수정 2008.08.23 12:59 기사입력 2008.08.0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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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부근 유명한 해물 맛집 미다림이 창사 3주년을 맞아 이탈리아산 명품 와인 '리유니트 비앙카 750ml' 한 병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제공해 직장인들의 퇴근 발 길을 잡고 있다.


이탈리아 와인의 스파이시한 맛이 김치의 매운맛과 신맛, 짠 맛이 묘하게 잘어우러진다는 아기 다다시씨의 신의 물방울을 꼭 예를 들지 않더라도 최근 한국음식의 마리아주로 와인이 재조명되면서 외식시장도 분주하다.

소주와 맥주가 주를 이루던 삼겹살과 해물요리 집에서 와인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늘면서 관련업계에서 와인 이벤트를 선보이는 곳이 늘고 있다.


종로 안국역 부근 유명 해물전문점 미다림.




"오늘같은 날 퇴근길에 종로 안국역 부근 소문난 맛집 미다림에 들러 맛있는 해물과 함께 고급 이탈리아산 와인 비앙코 한 잔 하는게 어때?"

해물전문점 미다림이 개업 3주년 감사 이벤트로 와인 마케팅을 선택, 6월 한 달간 미다림에서 철판해물찜과 얼큰해물버섯전골을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서 이탈리아 리유니트 사의 와인 '람브르스코' 혹은 '비앙코' 187ml 등 중 와인 1병을 무료로 서비스한 바 있다.

신선한 천연재료만을 사용, 미다림만의 수제소스와 매일 아침 공수해오는 신선한 해물로 안전하고 합리적인 외식비로 즐길 수 있는 해물전문점 미다림은 매콤한 철판 해물찜, 해물버섯 전골 등은 복날 음식으로도 인기가 높다.

미다림 관계자는 “과거 20~30대 연인들을 중심으로 와인을 찾았다면 최근에는 중장년층에서도 와인을 많이 찾는다”며 “매콤한 요리가 주를 이루는 미다림의 음식에 스파클링하고 달콤한 맛의 리유니트 와인은 청량감과 그 시원함이 최상의 조화를 이루어 음식맛을 살려줄 수 있겠다는 판단, 개업 3주년 기념에 와인포유와 제휴, 리유니트 와인 증정 이벤트가 마련되게 됐다”고 설명했다.

미다림에서 서비스할 리유니트 와인은 생산 판매량 세계 4위로 유럽과 미국에서는 ‘하늘에서 내리신 와인’이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기원전부터 유래된 포도주 제조법으로 와인으로는 최초로 ISO9002 인증까지 획득한 바 있다.

이탈리아 북부의 에밀리 로마그나에서 생산되는 람브르스코 포도만을 사용해 스파클링 와인으로 유명한 리유니트 와인은 국내에는 와인포유를 통해 처음 알려지면서 달콤하고 스파클링한 맛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다양한 외식기업들과 연계, 민들레영토, 뉴욕바닷가재, 송추가마골 등에서 메뉴 주문시 시원한 와인 리유니트와인을 무료로 맛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www.wineforu.co.kr 나 (02)747-274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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