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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아이투어, 합병신주 2년간 보호예수

최종수정 2008.08.08 09:41 기사입력 2008.08.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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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아이투어는 액슬론과의 합병으로 지난 6일 551만8496주의 합병신주가 발행돼 해당 주식이 8일 증권거래소에 상장된다고 밝혔다.

이는 2년 간 보호예수가 돼 매도가 불가능하다.

에프아이투어는 지난 달 15일 액슬론과 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사명을 여행박사에서 에프아이투어로 변경해 7일 코스닥 시장에 첫 매매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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