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NH투자證, CMA금리 연 5.36%로 인상

최종수정 2008.08.08 09:09 기사입력 2008.08.08 09:09

댓글쓰기

NH투자증권(대표 정회동)은 8일 NH하나로CMA(RP형) 수익률을 연 5.36%로 인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CMA금리를 연 5.11%로 올린 바 있는 NH투자증권은 7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함에 따라 NH하나로CMA의 금리도 25bp만큼 오른 5.36%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금리인상으로 NH하나로CMA 고객은 단 하루만 맡겨도 업계 최고 수준인 연 5.36%의 수익률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신규 고객은 가입시점부터, 기존의 NH하나로CMA 이용고객은 출금 후 다시 입금하면 인상된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지난 8월 1일 이미 CMA 금리를 인상한 바 있지만,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콜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기준금리가 올라간 만큼 바로 CMA금리 인상을 결정했다"며 "고객들의 고수익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NH하나로CMA의 금리를 지속적으로 업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