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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도 트로트 도전.. '워킹맘' OST 참여

최종수정 2008.08.08 08:51 기사입력 2008.08.0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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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그룹 소녀시대도 트로트 장르에 도전했다.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 수영은 SBS 수목드라마 '워킹맘' OST의 엔딩 타이틀곡 '꼭'을 불러 발표했다. '꼭'은 중독성 있는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트로트 곡으로, 드라마 ‘히트’에 삽입돼 인기를 얻은 ‘통증’을 만든 신인작곡가 고승진의 작품이다.

유리와 수영은 독특한 비음으로 트로트를 소화했으며 써니가 노래 중간중간 내레이션을 삽입했다.

'꼭'은 8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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