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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현영 등 올림픽 연예인원정대, 9일 베이징行

최종수정 2008.08.08 16:21 기사입력 2008.08.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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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2008 베이징 올림픽 연예인 원정대'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한다.

'베이징 올림픽 연예인 원정대'는 개막식 다음 날인 9일과 15일, 1진과 2진으로 나눠 출발할 예정이다.

원정대장 강병규를 비롯해 김용만, 윤정수, 조여정, 김나영, 진보라, 임성훈, 채연, 이윤미, 에바 포피엘, 왕배, 최성조, SIC 등이 1진으로 구성돼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이후 현지에서 주영훈과 합류해 베이징올림픽 경기장에서 우리나라 대표선수들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높일 예정이다.

또 현영, 박준형-김지혜 부부, 안선영, 안혜경, 한성주, 남승민, 박상민 등으로 구성된 '베이징 올림픽 원정대' 2진은 15일 출국해 1진과 합류한다.

이에 원정대장 강병규는 "메달 획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양궁, 수영, 유도, 레슬링, 역도, 탁구, 태권도, 핸드볼뿐만 아니라 하키, 사이클, 육상 등의 경기장에도 찾아 골고루 응원할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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