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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올림픽 기간에도 인기 여전…동시간대 1위

최종수정 2008.08.08 10:14 기사입력 2008.08.0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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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가 목요 심야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전국시청률 15.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8.2%보다 2.7%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 중에서는 단연 앞선 기록.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백지영이 출연해 "내 이상형은 추성훈"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7.9%를, SBS '워킹맘'은 12.5%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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