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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A 고위간부, 담합혐의로 기소

최종수정 2008.08.08 01:21 기사입력 2008.08.0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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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브리티시에어웨이(BA)의 전현직 고위 간부들이 담합 혐의로 기소됐다.

7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BA의 앤드루 크롤리 영업부문장 등 고위간부 4명은 항공티켓에 연료 특별요금 부과 과정에서 경쟁사와 담합,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영국 공정거래청에 따르면 BA는 2004년 7월부터 2006년 4월까지 원유가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경쟁업체인 버진 애틀랜틱(Virgin Atlantic)과 담합, 티켓 가격에 특별요금을 부과했다.

이들 간부들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가 유죄로 확정되면 실형을 선고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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