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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아 라보프, 음주운전 손가락 부상…'트랜스포머2 어떡해'

최종수정 2008.08.08 07:15 기사입력 2008.08.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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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할리우드 신성' 샤이아 라보프가 손가락이 잘릴 위기에 처했다.

연예주간지 '스타'를 포함한 각종 외신들은 할리우드 배우 라보프가 지난 달 27일 음주 상태에서 '트랜스포머2:폴른의 복수(Transformers:Revenge of the Fallen·이하 트랜스포머2)'에 함께 출연하는 여배우 이사벨 루카스와 트럭을 타고 가다 다른 차량과 충돌,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그는 사고 후 곧바로 외과 수술을 받았고 계속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로 때문에 신작의 촬영도 지연되고 있다.

'트랜스포머2'의 마이클 베이 감독은 라보프를 위해 영화 스토리에 라보프가 손가락 부상을 당하는 장면을 넣는 것까지 염두에 두고 있지만 주치의는 "라보프의 손가락을 잘라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보프는 음주운전으로 재판에 설 예정이지만 라보프의 대변인은 아직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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