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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내 이상형은 추성훈"

최종수정 2008.08.08 08:15 기사입력 2008.08.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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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가수 백지영이 "내 이상형은 추성훈"이라고 밝혔다.

백지영은 7일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농담처럼 "나는 남자 외모를 본다. 덩치가 좋은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MC 유재석이 "연예인 중 예를 들어보라"고 묻자 "추성훈이 이상형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덧붙여 백지영은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 추성훈의 여자친구를 찾아봤다. 생각보단 덜 예뻤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날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탤런트 김정현은 "보호해주고 싶은 성유리가 이상형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또 "드라마 '모래시계'로 하루아침에 스타가 됐다. 그때는 지금 조인성 안부러웠다. 나이트클럽에 남자 4명이 가면 여자가 8명이었다"고 말하면서도 "지금은 조인성이 부럽다"고 농담했다.

김정현은 이날 또 '모래시계'를 출연한 후 대기업 딸과의 짧은 로맨스를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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