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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유가급등에 무역적자 87억弗로 확대

최종수정 2008.08.07 21:11 기사입력 2008.08.0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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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지난 6월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급등한 유가 때문에 56억 유로(미화 87억달러)로 늘어났다고 7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무역 적자는 56억 유로를 기록, 지난 5월 기록인 47억 유로보다 10억유로 가까이 늘어났다. 블룸버그통신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46억 유로도 웃돌았다.

배럴당 150달러 가까이 증가한 국제유가 때문에 원유 수입 규모가 예상보다 크게 늘어났다. 반면 유로화 강세, 글로벌 경기 둔화로 수출은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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