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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이번 활동 패션은 '깔끔하게'

최종수정 2008.08.07 09:24 기사입력 2008.08.0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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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김건모가 12번째 앨범을 내고 깔끔한 스타일로 변신했다. 지난 16년동안 고수해온 칠부 바지를 벗고, 깔끔한 정장 스타일로 갈아입었다.

소속사 측은 "프로듀서 김창환과의 13년 만의 재결합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이번 앨범은 음악적인 변화뿐 아니라 스타일에도 큰 변화를 보였다"면서 "머리부터 발 끝까지 깔끔한 정장 타입으로 변신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앨범은 김건모가 '잘못된 만남' 등으로 280만장을 판매했던 3집때의 멤버들이 다수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도 프로듀서 김창환이 한곡을 제외한 전곡의 작사, 작곡을 맡았고, 믹싱에 도정회, 마스터링에 고희정, 프로그래밍 및 드럼에 김영수, 피아노 및 신디사이저에 김우진 등 3집 정예멤버들이 다시 뭉쳤다.

김건모는 "김창환 형과 13년 만에 재결합해 고향에 돌아온 느낌"이라며 "3집 때의 스태프가 뭉쳤다는 점 만으로도 든든하다. 오랜만에 만났지만 모두들 작업 내내 손발이 척척 맞았다"고 말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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