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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손호영, 바닷가서 '빨래판 복근' 공개

최종수정 2008.08.07 06:36 기사입력 2008.08.0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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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드라마넷]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가수 손호영이 바닷가에서 상반신 노출, 뚜렷한 '王'자를 자랑하는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MBC 드라마넷 '식신원정대'에서 객원 MC로 활약하고 있는 손호영은 얼마 전 여름특집으로 진행된 경남 욕지도 야외 촬영에서 정준하, 이수근의 집요한 설득에 따라 상반신을 공개했다.

정준하는 "뭇 여성들의 마음을 훔쳐 달라"며, 이수근은 "시청률 상승을 위해 화끈하게 벗어 달라"며 손호영의 노출을 종용한 것. 이에 손호영은 잠시 고민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두 MC의 끈질긴 설득에 이내 웃옷을 벗어 던졌다.

손호영의 상반신 노출에 일명 '빨래판 근육'이 드러나자 녹화 현장에 있던 욕지도 주민들과 관광객 및 '식신원정대'의 여자 스태프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터트리며 좋아했다.

이에 손호영은 겸연쩍은 표정을 지으며 쑥스러워 했지만, 이어지는 여성들의 환호에 아예 바다로 뛰어 들어가 멋진 수영 솜씨까지 뽐냈다.

이내 분위기가 상승되자 정준하와 이수근도 윗도리를 벗어버리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몹쓸 몸매'를 자랑하는 정준하와 '만삭 복부'의 이수근은 당당하게 몸매를 공개했지만 이를 지켜보던 많은 사람들은 경악했다.

오는 8일 방송될 '식신원정대'는 이외에도 레이싱모델 출신 김시향과 가수 서지영의
S라인 비키니 몸매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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