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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남규리에 SG워너비 등 소속사 동료 응원 나서

최종수정 2008.08.06 11:18 기사입력 2008.08.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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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그룹 씨야 출신 남규리의 영화 데뷔작 '고死: 피의 중간고사'(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감독 창, 이하 '고사') 개봉에 맞춰 SG워너비, 초신성, 씨야 등 소속사 동료 가수들이 응원에 나섰다.

6일 남규리 소속사 측은 "오늘(6일) 영화 개봉을 앞두고 남규리가 밤잠을 못 이뤄 밤을 꼬박 샜다"며 "개봉 첫날 관객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극장을 찾아 아침 일찍 첫 회 상영을 관람했다"고 전했다.

남규리의 첫 영화 출연에 소속사인 엠넷미디어 가수들이 대거 응원에 나섰다. 남규리와 함께 SG워너비, 초신성, 씨야 등이 함께 영화를 관람한 것. 특히 SG워너비의 김용준은 연인인 그룹 슈가 출신 연기자 황정음과 함께 영화관을 찾아 다정한 사이를 과시했다.

남규리는 '고사' 첫 상영을 관람한 후 "내 돈을 직접 내고 보니 관객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귀중한지 새삼 깨달았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이날 서울 주요 극장가에서 영화 '고사'갸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히며 올 여름 유일한 공포영화인 만큼 10대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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