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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네팔 봉사활동 모습 공개 '따뜻함 묻어나'

최종수정 2008.08.04 21:17 기사입력 2008.08.0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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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배두나의 미니홈피]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배두나가 네팔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배두나는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 달 31일 출국해 국제 수호단체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카트만두 렐레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두나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정은 돌 광산에서 캔 돌을 팔아 하루 약 400원의 돈을 벌어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소마야'라는 소녀의 가족이다.

카트만두 렐레 마을의 어린이들은 높은 노동 때문에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배두나와 일행은 소마야의 가족과 함께 노동을 체험하고 소마야에게 한국 문화과 글씨는 가르치는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이번 네팔 봉사활동은 6일까지 계속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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