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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클럽' 일주일 만에 시청률 1위 탈환

최종수정 2008.08.18 08:29 기사입력 2008.08.0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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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SBS 주말특별드라마 '조강지처클럽'이 일주일만에 주말극 시청률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조강지처클럽'의 전국 시청률이 31.3%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과 같은 수치다.

'조강지처클럽'과 시청률 선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KBS2 '엄마가 뿔났다'는 조강지처클럽에 3.4%포인트 뒤떨어진 27.9%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엄마가 뿔났다'의 지난 27일 방송분이 시청률 32.9%를 기록하며 32.3%의 시청률을 기록한 '조강지처클럽'을 제치고 주말극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지만 일주일만에 2위로 내려 앉았다.

SBS의 또 다른 주말드라마 '행복합니다'와 KBS2 '대왕세종'은 각각 23.0%와 12.2%를 기록했다.

이날 종영한 MBC '천하일색 박정금'은 1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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