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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다이빙수트 입고 섹시 매력 발산

최종수정 2008.08.01 14:58 기사입력 2008.08.0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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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한 이효리[사진=SBS]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SBS 주말 버라이어티 '일요일이 좋다'의 인기 코너 '패밀리가 떴다'에서 히로인으로 떠오른 이효리가 무대 밖에서도 시원한 매력을 뽐내 주위의 시선을 끌어모았다.

서해안 바닷가에서 특유의 S라인과 상큼한 미소를 선보인 것. '패밀리가 떴다' 팀이 찾아간 백미리라는 바닷가 마을에서 이효리는 전복을 채취하기 위해 다이빙수트를 입고 바닷속으로 뛰어들었다.

이때 몸매가 여실히 드러나는 의상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부담스런 기색도 없이 오히려 당당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압도했다. 특히 물속에서 갓 나온 이효리의 섹시함에 스태프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이후 이효리는 바다 속에서 직접 캔 전복을 출연자들과 스태프들에게 나눠주는 등 외모뿐 아니라 마음씨까지 멋진 최고의 스타임을 증명했다.

다이빙수트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낸 이효리의 모습은 오는 3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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