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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바다이야기'등 게임기 보관창고 적발

최종수정 2008.08.01 02:39 기사입력 2008.08.01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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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게임기를 보관해 둔 물류창고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31일 "'바다이야기' '황금성' 로얄경마' 등 불법 사행성 게임기 130여대를 보유한 경기도 하남의 물류창고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락기 도매업자들이 단속을 피해 중고 게임기를 창고에 보관하다가 불법 오락실에 공급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현장을 덮쳤으나 창고 관리인, 게임기 소유주 등은 붙잡지 못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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