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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열연 빛난 '워킹맘' 호평 속 무난한 출발

최종수정 2008.07.31 09:12 기사입력 2008.07.3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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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SBS 수목드라마 ‘워킹맘’이 시청자들의 호평과 함께 무난한 출발을 했다.

30일 '워킹맘' 첫 방송에서는 연상의 커리어우먼 최가영(염정아 분)과 연하의 남편 박재성(봉태규 분)이 어떻게 부부의 연을 맺게 되는가를 유쾌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염정아와 차예련이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첫 방송 이후 '워킹맘'에 대한 시청자들의 평가는 긍정적이다.

시청자들은 '드라마 소재가 신선하다' '등장인물들이 개성있어 흥미롭다' '주인공의 연기가 돋보인다'등의 호평을 드라마 홈페이지에 남겼다.

한편 31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방송된 SBS '워킹맘'은 전국시청률 9.7%로 첫 방송치고는 꽤 성공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동시간대에 방송된 KBS2 '태양의 여자'의 25.5%보다는 낮은 기록이지만 MBC '대한민국 변호사'의 7.2%보다는 2.5%포인트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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