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가수 김현정 "나는 연하남들이 덤비는 스타일"

최종수정 2008.07.31 06:45 기사입력 2008.07.31 06:00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나는 연하남들이 덤비는 스타일이다"

김현정이 30일 MBC '황금어장'의 '라디오스타'코너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김현정은 "처음에는 누나라고 하는데 나중에는 누나이면서도 업히기 편한 스타일이라는 것을 남자들이 눈치챈다"며 "사적으로 3~5번 정도 만나면 넘어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덧붙여 그는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SS501의 김현중과 만난 이야기도 털어놨다. 그는 "재중은 한번 만났는데 아무래도 2번 정도 더 만나면 여지가 있다"고 농담을 하며 "옆 테이블에서 닭발을 먹고 있었는데 6만원을 계산을 하고 나가더라. 난 나한테 1만원이라도 써주면 너무 고맙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 "김현중과는 술을 마셨는데 참 좋은 동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날 함께 출연한 신지는 "'해뜰날'이라는 곡으로 솔로 활동 중인데 송대관이 도와주려고 했다. '내가 나가줘야 앨범이 잘되지'라고 했다. 그런데 내가 '혼자 해볼게요'라고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