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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픽션, 영화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홍보 나선다

최종수정 2008.07.30 08:53 기사입력 2008.07.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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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록밴드 트랜스픽션이 영화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Midnight Meat Train, 이하 MMT)'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30일 트랜스픽션 및 영화사 측에 따르면 최근 3집 앨범을 발매한 트랜스픽션은 타이틀곡 'Radio'의 공식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데 이어 'MMT'를 모티브로 한 호러 뮤직비디오까지 제작, '하나의 곡, 두 개의 뮤직비디오'로 활동하게 된다.

트랜스픽션의 호러 뮤직비디오는 지난 29일부터 곰TV, 앰앤캐스트, 디오데오에서 진행되는 '뮤직비디오 댓글 이벤트'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6일 홍대 롤링홀에서 3집 발매기념 콘서트를 개최한 트랜스픽션은 공연이 끝난 후 추첨을 통해 ' MMT ' 시사회 티켓, 원작 소설 ' 피의 책'과 수첩 및 티셔츠를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또 다음달 13일 열릴 'MMT' 일반시사회에서도 트랜스픽션은 직접 무대에 올라 영화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뉴욕을 배경으로 한 영화 'MMT'는 매일 새벽 2시 6분 지하철에서 시체를 배달하는 연쇄살인범을 우연히 찍게 된 사진작가가 살인범을 추적하면서 펼쳐지는 내용으로 다음달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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