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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환 부부, 남원 칠월칠석 홍보대사 발탁

최종수정 2008.07.30 08:35 기사입력 2008.07.3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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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염경환-서현정 부부가 남원에서 열리는 칠월칠석 행사에 홍보사절로 나선다.

오는 8월 9-10일 양일간 남원시에서는 오작교를 배경으로 열리는 행사에 염경환-서현정 부부가 홍보대사로 꼽혔다.

남원시측은 "견우와 직녀간의 애뜻한 사랑이야기처럼 염경환 부부의 사연이 비슷한 점이 많아 홍보대사를 의뢰하게 됐다"고 밝혔다.

염경환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커플이라면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며 "행사 참여자들에 한해 800만원 상당의 주택자금이 지원된다고 하니, 시간이 남으면 나도 참여하고 싶다"며 웃었다.

이 날 벌어지는 행사는 전국의 연인들을 대상으로 오작교 답교놀이(키스타임), 쌍그네타기, 불량커플곤장체험, 사랑의 언약식, 칠월칠석별밤콘서트, 내사랑만들기 등 다채로운 사랑 페스티벌이 열린다.

또한, 추첨을 통해 주택자금을 지원하며, 베스트 커플 등을 뽑아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염경환-서현정 부부는 오는 10월 5일 늦깍기 결혼식을 전통혼례방식으로 치른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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