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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연쇄 폭탄테러 희생자 급증

최종수정 2008.07.28 23:54 기사입력 2008.07.2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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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연쇄 폭탄테러 희생자가 사망 28명 부상 92명으로 늘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키르쿠크 주둔 미군은 이날 공격이 자살 테러범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잠정 결론졌다.

경찰은 앞서 여성 3명이 감행한 이날 바그다드 자살 테러로 24명이 숨지고 72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었다.

또 북부 유전 도시인 키르쿠크에서도 이날 논란 많은 지방 선거법에 항의하는 폭탄테러가 발생, 22명이 목숨을 잃고 150여명이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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