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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스마트' 모델로 발탁…광고계 블루칩으로 '주목'

최종수정 2008.07.28 09:12 기사입력 2008.07.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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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샤이니가 스마트의 모델로 발탁, 광고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스마트 측은 "샤이니는 10대 팬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대중적인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으며, 앞으로 컨템퍼러리 밴드로서 노래, 패션, 외모 등 10대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되어 모델로 발탁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첫 지면광고 촬영은 '라인이 예술이다'라는 컨셉트 아래, 비비드한 컬러의 교복, 제복 분위기의 교복 등 다양한 스타일로 변신한 샤이니의 모습을 트렌디하고 감각적으로 담았다.

샤이니 멤버들 모두 10대인 만큼 어떤 스타일의 교복도 잘 소화해내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했다고.

'누난 너무 예뻐' 뮤직비디오에서 샤이니의 누나로 등장했던 신예 빅토리아송도 '스마트' 모델로 발탁, 샤이니 멤버들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첫 광고 촬영을 마친 샤이니는 "무대와는 다른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샤이니의 첫 '스마트' 지면광고는 오는 8월 공개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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