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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클럽' 연이은 육탄전으로 '눈길'

최종수정 2008.07.28 16:56 기사입력 2008.07.2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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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SBS 주말드라마 '조강지처클럽'에서 연이은 육탄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혜선은 27일 방송에서 '생선이 상했다'고 주장하는 손님과 육탄전을 벌였다. 싸움 끝에 경찰서에 간 한복수는 '보호자를 부르라'는 경찰의 말에 오빠 한원수(안내상 분)를 부르지만 한원수는 상대방의 남편에 기가 죽고 만다. 이때 나타난 것이 길억(손현주 분).

길억은 자신의 이름을 빚댄 '영등포 기러기'라는 조폭을 사칭해 위기에 벗어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이에 앞서 안양순(김해숙 분)은 시어머니의 제사를 맞아 예전 한심한(한진희 분)과 복분자(이미영 분)에게 당한 것을 생각하며 한심한을 구타하기에 이른다.

한편 이날 한원수는 모지란(김희정 분)에게 "집에서 나가라"고 최후 통첩을 해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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