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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2분기 경제성장률 7년來 최저

최종수정 2008.07.25 18:17 기사입력 2008.07.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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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지난 2분기 경제성장률이 7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보도했다.

영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는 전년동기 대비 1.6%, 전 분기 대비 0.2% 증가했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했지만 7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폴 데일스 이코노미스트는 "영국 경제의 성장세가 둔화됐다. 경기침체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고 경고했다.

영국 경제의 28%를 차지하는 서비스 및 금융 부문은 전 분기 대비 0.1% 성장한 반면 제조업은 마이너스 0.4% 성장률을 기록했다. 경제의 19%를 차지하는 산업생산도 0.5% 위축됐고 건축 부문도 성장률이 0.7% 후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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